영화업계

평균 주가 등락률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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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영화가 속한 콘텐츠 산업은 3D와 유료 다운로드 시장의 성장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멀티플렉스의 확산 또한 영화산업이 커진 원동력이다. 과거 100만 관객이 흥행의 척도였다면, 이제는 1000만 관객을 모으는 영화도 종종 등장한다.

영화가 대중화되면서, 국내 1인당 연간 영화관람회수도 세계 상위권이다. 한류 등 국내 영화 콘텐츠의 인기를 기반으로,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 진출도 이뤄지고 있다.

영화산업과 관련된 회사는 제작사와 투자·배급사, 극장으로 나뉜다. 제작사는 배우 캐스팅 등 말 그대로 영화를 만드는 작업을 담당하고, 배급사는 완성된 영화에 대한 마케팅과 극장에 영화를 공급하는 유통을 담당한다.

배급사가 영화 제작단계부터 참여해 적극적으로 투자할 경우, 투자배급사로 분류한다. 기획부터 배급까지 전체 과정에 참여하는 '메인투자', 투자 일부만 담당하고 배급권을 확보하는 '부분투자', 배급권만 가지는 '배급대행'으로 나눈다.

영화의 극장매출은 제작사, 투자·배급사, 극장이 나눈다. 이를 분배하는 비율은 지역과 영화에 따라 기업 간 합의로 결정된다.

[주요 기업] (괄호 안은 점유율)
영화 배급사: CJ CGV(21%), NEW(18%), 롯데쇼핑(15%), 미디어플렉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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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1/16 12:58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CJ CGV

40,800원

▼ 0.24%

쇼박스

3,295원

▲ 1.85%

CJ ENM

216,200원

▲ 1.55%

NEW

4,825원

▲ 6.28%

덱스터

7,260원

▲ 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