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콘텐츠 업계

평균 주가 등락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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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2000년대 디지털화에 따른 MP3가 등장하면서 음악 시장은 음반에서 음원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음악을 다운로드해 소유하는 음원이 음악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IT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소유의 개념에서 이용의 개념으로 변화하며 스트리밍이라는 형태의 음악서비스가 등장했다.

스트리밍 음원 서비스는 인터넷을 통해 시공간 및 장비 제약 없이 음악 청취가 가능하다는 점, 개인의 취향, 패턴, 상황 및 위치를 고려한 큐레이션 서비스(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에서 벗어나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SNS와 결합하기도 한다.

음악 콘텐츠 유통업체들은 유통 마진을 취하고, 저작권 소유업체들은 저작권료를 수익으로 인식한다. 유통 및 저작권업체들은 국내 소수 기업이 과점하고 있는 형태다. 음원 유통 부문은 현재 로엔(멜론)이 1위다.

[주요 상장사]
-음원 콘텐츠 유통: 로엔, KT뮤직, CJ E&M, 벅스, 소리바다
-음원 저작권 소유업체: 에스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JYP Ent, 로엔, IHQ, 에프엔씨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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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9/18 15:1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지니뮤직

5,120원

0%

NHN벅스

5,550원

0%

소리바다

1,025원

0%

에스엠

49,200원

0%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3,200원

0%

JYP Ent.

29,000원

0%

IHQ

1,930원

0%

에프엔씨엔터

7,660원

0%

CJ ENM

209,000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