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제조사

평균 주가 등락률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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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2012년 말까지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고 2013년 부터 디지털 방송이 시작됨에 따라 디지텔 셋톱박스의 신규 및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TV, 3D TV, IP TV와 4G 이동통신단말기 보급으로 인해 디지털 셋톱박스와 다기능 소형모듈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셋톱박스는 위성, 케이블, 지상파, 인터넷 매체를 이용해 디지털 형태로 송출되는 방송을 수신하는 장치다. 수신받은 방송을 TV로 전송해 영상, 음성 구현에 필요한 데이터 신호를 처리해준다.

글로벌 셋톱박스 시장은 유럽과 미국 등 선진 시장이 주도하고 있다. 위성방송 시장이 전체 수요의 4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케이블 시장은 디지털화로 성장폭을 높여가고 있다. 유료방송의 후발주자인 IPTV는 일부 지역에서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나, 전체 유료방송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제한적이다.

STB 산업의 구조 조정이 진행되며 기술력과 현금 창출력을 갖춘 업체의 시장 지배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기업]
휴맥스, 우전앤한단, 홈캐스트, 가온미디어, 토필드, 아리온, 현대디지탈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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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2/15 15:3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가온미디어

8,590원

▼ 0.12%

토필드

2,215원

▼ 0.89%

홈캐스트

5,160원

▼ 0.96%

아리온

785원

▲ 0.9%

마제스타

1,475원

0%

디엠티

3,270원

▼ 0.61%

포티스

1,770원

▲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