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통합(NI) 관련 기업

평균 주가 등락률 ▲ 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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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NI란 Network Integration의 약자로 흩어져있는 네트워크를 하나의 단위로 통합해서 고객의 환경에 맞는 최적화된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

NI사업은 크게 네트워크 장비 설계 및 구축 컨설팅, 설계/설치 기술,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유지보수으로 구분된다.

국내 NI산업은 정보통신사업의 인프라 구축이 대부분 완료되면서 과거처럼 대규모 신규 투자는 줄어든 상태다. 2010년 전체 IT생산액 기준, 수출 비중은 약 5%다. 내수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신규 설치 및 기존 거래업체 유지보수, 신규 장비 교체 위주 영업이 대부분이다.

국내 IT서비스 시장(SI/NI)은 삼성SDS, LG CNS처럼 그룹 IT서비스를 담당하는 대내시장과 IT계열사가 없는 업체가 속해 있는 대외시장으로 나뉜다. 대내시장이 전체 IT서비스의 63%를 차지하고 있다. 대외시장의 경우 다수의 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경쟁이 치열하다.

주요 발주처는 공공기관 및 금융권이다. 따라서 이들의 IT서비스 설비투자 계획이 중요하다. 더불어 인력관리, 안정된 네트워크 유지와 빠른 복구, 새로운 IT기술에 맞는 신규 솔루션 공급 능력이 중요 경쟁 요인이다.

[네트워크 통합을 위한 시스템 구축업체]
누리텔레콤, 대신정보통신, 링네트, 에스넷, 오늘과내일, 오픈베이스, 인성정보, 케이디씨, 콤텍시스템, 텍셀네트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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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12/07 04:1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누리텔레콤

9,810원

▼ 0.71%

대신정보통신

986원

▲ 2.92%

링네트

3,800원

▲ 1.88%

에스넷

4,520원

▼ 0.11%

한일네트웍스

6,100원

▼ 2.09%

오픈베이스

2,890원

▼ 0.69%

인성정보

4,020원

▲ 3.61%

콤텍시스템

1,505원

0%

상상인

21,750원

▲ 1.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