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및 자동차 금융산업

평균 주가 등락률 ▲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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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국내 렌터카 산업은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연평균 21% 성장했다. 2013년부터 렌터카 번호판이 ‘허’에서 ‘호’, ‘하’로 사용이 다양해졌다.

또한 자동차 이용에 대한 시각이 소유에서 렌탈로 변화하고 있다. 소득 및 여가시간이 늘어난 점도 시장 확대에 긍정적이다. 이런 이유로 렌터카 시장은 2016년까지 연평균 10%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렌터카 사업은 매년 대규모 차량을 매입해야 돼 자금이 많이 필요하다. 타 산업 대비 차입금이 많은 이유다. 이에 따라 차입금으로 발생하는 이자비용도 많다. 때문에 시중 금리가 인하되면 이자비용이 줄어들어 수혜다. 신용등급이 중요한 것도 마찬가지 이유다. 신용등급이 상승하면 조달 금리가 낮아져 이자비용이 감소한다.

렌터카 업체는 많은 차량을 보유하고 있어 감가상각비도 대거 발생한다. 이에 따라 영업활동 현금흐름과 순이익의 차이가 크다.

렌터카 업체는 3년 임대 후 대형 중고차 매매시장에 중고렌터차를 매각한다. 예전에는 중고시장에서 렌터카는 사고가 많아 헐값에 거래됐다. 그러나 최근에는 오히려 유지 관리를 잘 받았다고 생각해 일반 중고차 보다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렌터카 및 자동차 금융회사]
- 레드캡투어 : LG, GS, LS 그룹의 렌터카 및 비즈니스 여행회사
- AJ렌터카 : 국내 2위 렌터카 업체
- 아주캐피탈 : 자동차금융 주력인 국내 2위 캐피탈회사
- 케이비캐피탈 : 우리금융의 캐피탈회사. 국산 신차/중고차 할부 시장 점유율 11.6%(2013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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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5/28 14:4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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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15,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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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렌터카

13,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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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캐피탈

8,1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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