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관련주

평균 주가 등락률 ▲ 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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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여름철 한국을 비롯해 일본, 북유럽,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역대 최고 기온이 관측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기후변화를 원인으로 주목했다.

6~9월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면 폭염주의보, 35℃ 이상인 상태가 지속되면 폭염경보로 분류한다.

에어컨, 선풍기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기온이 높아질수록 판매량이 급증해 대표적인 폭염 수혜주로 꼽힌다. 특히, 이들은 여름철에 주가가 급등락을 보여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

[관련기업]
파세코, 신일산업, 대유위니아, 오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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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7/26 17:12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파세코

4,475원

▲ 0.79%

대유위니아

2,490원

▲ 2.47%

신일산업

1,255원

▼ 1.18%

오텍

10,050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