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관련주

평균 주가 등락률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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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지진은 지층이 끊어지며 땅이 흔들리는 현상이다. 일본, 인도네시아 등이 지진 위험국가로 꼽히나, 우리나라도 간혹 강진이 발생해 안전지대는 아니다.

2016년 경주 지진(규모 5.8), 2017년 포항 지진(규모 5.4) 등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미흡한 대응책이 보완되고 있다. 정부는 각종 안전 훈련을 실시하고 내진설계 기준을 강화했다.

지진이 발생하면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영향을 받기도 한다. 이들은 주로 건물 구조재, 건축자재 등을 생산한다.

예를 들어, 구조재와 토목자재를 만드는 삼영엠텍, 코리아에스이는 과거 지진이 발생했을때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삼영엠텍은 건물 내진보강재, 코리아에스이는 지진이 났을때 낙교를 방지하는 사업이 주목받았다.


[관련기업]
삼영엠텍,코리아에스이, 대창스틸,유니슨, 포메탈, 파라텍, 동양파일, 동아지질, KT서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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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8/01 15:2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삼영엠텍

4,080원

▲ 1.75%

코리아에스이

2,120원

▼ 0.24%

대창스틸

3,830원

▲ 0.92%

유니슨

2,280원

▲ 3.64%

포메탈

4,380원

▲ 4.53%

파라텍

5,990원

▼ 1.64%

동양파일

4,375원

▲ 0.57%

동아지질

17,650원

▲ 1.15%

KT서브마린

4,380원

▼ 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