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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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인프라는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연관이 깊다. 교통 인프라 질을 높이는 것은 사람들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킨다. 뿐만 아니라 여객과 화물 운송의 효율성을 높여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

교통 인프라의 발전을 통해 여객과 화물이 목적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우리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사회활동을 한다. 지역 간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도 교통이 필수적이다.

교통 인프라 산업은 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한다. 사업주체인 공공기관들은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조달청을 통해 조달 공고를 낸다. 각 사업자들은 입찰 참여 후 평가에 따라 수주를 받고 사업을 한다.

교통 인프라 시설은 정기적인 관리와 교체가 필요하다. 차량 통행과 자연재해,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 손상 등 교통 인프라 시설이 노후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는 도로 인프라에 집중했던 1세대 지능형 교통 체계(ITS)에서 교통안정성, 이동성 향상, 저탄소 녹색성장을 추구하는 협력형(Cooperative) ITS 구축을 계획했다.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2016~2020)'에 따르면 국토부는 도로교통 혼잡 개선을 위해 2020년까지 기존 고속도로에 882km를 추가로 연장한다. 신규 고속도로는 13개 노선 288.7km 건설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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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 데일리블록체인, 에스디시스템, 유신, 대아티아이, 케이씨에스, 에이텍티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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