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과·제과·라면·종합식품회사

평균 주가 등락률 ▲ 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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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기업들은 대부분 해외에서 수입한 원재료인 농산물을 이용해 국내에서 제품을 만들어서 판매한다. 따라서 음식료 기업들의 실적은 수입 농산물 구입액에 영향을 주는 원달러 환율과 농산물 가격 그리고 판매량과 판매가 인상 등에 영향을 받는다. 이 중 판매량은 인구나 생활수준, 식습관 등에 비춰볼 때 변화가 크지 않아 판매가 인상이 중요하다.

국내 음식료 산업은 대부분 과점적 구조가 형성돼 업계 자율에 맡길 경우 판매가 인상은 자유롭다. 다만 해당 품목이 서민 생활에 민감해 물가에 신경을 많이 쓰는 정부가 집권한 경우 판매가 인상이 쉽지 않을 수 있다.

판매량은 일반적으로 큰 변화가 없으나, 해외에서 판매가 늘거나 특정 아이템이 히트제품으로 부각할 경우 판매량이 크게 늘면서 기업가치가 급상승한다.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이나 해태제과의 허니버터칩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다만 국내에서 단기간 반짝 히트한 제품은 유행이 지난 후 생산 CAPA나 재고 등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관련종목]
오뚜기, 풀무원, CJ제일제당, 해태제과식품, 크라운제과, 오리온, 롯데제과, 대상, 롯데푸드, 비그레, 삼양식품, 농심, 동원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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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7/08 15:3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오뚜기

567,000원

▲ 0.35%

풀무원

17,850원

▼ 1.65%

CJ제일제당

362,000원

▼ 1.9%

해태제과식품

8,420원

0%

크라운제과

8,960원

▼ 1.1%

오리온

146,000원

▲ 0.34%

롯데제과

107,000원

▲ 0.47%

대상

26,850원

▲ 0.94%

롯데푸드

353,500원

▲ 2.46%

빙그레

60,400원

▼ 0.98%

삼양식품

126,500원

▲ 2.85%

농심

380,500원

▲ 0.13%

동원F&B

181,000원

▼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