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도체 회사

평균 주가 등락률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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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장은 메모리, 로직, 마이크로, 옵틱, 아날로그, 디스크리트, 센서 등 다양하다. 국내에서는 보통 메모리 반도체와 나머지를 묶은 비메모리 반도체로 구분한다.

그리고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설계에서 후공정까지 종합적으로 수행해 종합반도체 회사라 불린다. 반면 비메모리 반도체는 인텔을 제외하면, 대부분 설계를 담당하는 펩리스 회사와 생산을 전담하는 파운드리 회사로 나뉜다.

국내 메모리 종합반도체 회사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인데, 이들은 D램과 낸드 시장에서 과반수 이상의 압도적 점유율을 차지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메모리 시장에서 기술과 물량을 선도하는 명실상부한 업계 리더다. 이에 국내 산업계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아 늘 국내 주력 수출품에 포함된다.

국내 종합반도체 회사들은 생산 부분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기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대규모 선제투자로 경쟁자들을 추월하는 전략을 사용했다. 최근 기술적 한계로 인해 대규모 투자 대비 효용이 떨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EUV 기술 및 새로운 소재 도입 등에 나서는 한편 비메모리 파운드리에도 진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관련종목]
SK하이닉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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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5/28 15:3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SK하이닉스

83,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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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0,400원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