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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화는 해외 진출이 더딘 가운데 Z세대를 중심으로 영화관을 찾는 빈도가 줄어드는 등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과거와 달리 컨텐츠를 스마트폰 등 개인화된 기기로 소비하는 경우가 늘고 있고, 과거보다 다양화된 컨텐츠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멀티플렉스 도입으로 시장 전반적으로 성장하던 상황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평가다.

영화시장의 성장이 정체되면서 일부 영화 제작사들은 드라마 제작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드라마 시장은 OTT 시장의 확대와 케이블방송사들의 투자가 늘면서 시장이 확대되는 중이다.

여기에 국내 영화시장은 과거보다 성수기 효과가 줄어들고 컨텐츠 자체의 경쟁력에 따라 흥행성과가 결정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또한 미국 마블 시리즈 등이 지속적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독립영화의 흥행이 늘어나는 등 컨텐츠의 다양성과 경쟁력이 중요한 화두로 부각되고 있다.

[관련종목]
NEW, 덱스터, 위지웍스튜디오, 세기상사, 제이콘텐트리,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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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2/28 15:3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NEW

3,895원

▼ 5%

덱스터

6,250원

▼ 9.16%

위지윅스튜디오

4,250원

▼ 5.13%

세기상사

57,000원

▲ 1.42%

제이콘텐트리

35,050원

▼ 5.14%

쇼박스

3,245원

▼ 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