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송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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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송전사업은 2005년 정부가 북한에 전력 직접공급을 제안하면서 처음 언급됐다. 전력 공급난에 시달리는 북한에 전력을 공급하는 대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비핵화를 추진하려는 목적이다.

북학은 수력과 화력 발전으로 전기를 생산한다. 그러나 발전 설비 이용률이 30% 수준으로 남한 발전 설비 이용률인 70~80%와 비교해 크게 떨어진다. 현재 운영 중인 발전소 설비가 모두 낙후됐기 때문이다.

북한 전력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공조가 필요하다. 특히 남한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러나 전력 공급 관련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정치적인 협상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 전력 공급 관련 부품들 대부분이 전략물자들로 대북제재 품목들이기 때문이다.

[관련종목]
선도전기, 이화전기, 제룡전기, 서전기전, 비츠로시스, 제룡산업, 대한전선, 일진전기, 가온전선, LS, 세명전기, 대원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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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2/17 14:57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선도전기

3,0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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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

208원

▼ 0.48%

제룡전기

5,720원

▼ 1.21%

서전기전

5,630원

▲ 2.36%

비츠로시스

485원

0%

제룡산업

5,1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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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608원

0%

일진전기

3,16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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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20,750원

▼ 1.66%

LS

4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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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전기

4,4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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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

1,07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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