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주

평균 주가 등락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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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증권회사의 비즈니스 모델은 인수, 브로커리지(중개, 윈탁매매), 자기 매매업 세 가지로 구분된다.

인수업은 주식, 채권 등 증권이 최초로 발행되는 과정에서 판매나 중개를 하는 것을 뜻한다. 브로커리지란 발행된 증권을 개인이 사고 팔 수 있도록 하는 업무다. 자기 매매업이란 유가증권을 증권사가 직접 사고파는 것이다.

국내 증권사 수익의 대부분은 브로커리지에서 나온다. 주식투자자가 늘어날수록, 주식을 자주 사고 팔수록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늘어난다.

증권주가 주식시장 상승기에 높은 상승률을 나타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시장이 상승하면 투자자가 많아지고, 거래량이 늘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식시장이 대세 상승장으로 진입할 때 가장 먼저 상승하는 업종이 증권주다. 때문에 증권주는 증시가 최악일 때 매수해 활황일 때 매도하는 전략이 좋다.

증권주의 주가순자산배수(PBR)는 최악을 지나 대세 상승을 시작할 때 역대 최저 PBR 수준에서 거래된다. 이 때가 증권주를 사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상장 증권사 - 매출액 상위 10개]
* 2013년 연간 기준

대신증권, 우리투자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동양증권, 현대증권, 교보증권, NH농협증권, HMC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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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5/28 15:17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NH투자증권

13,000원

▼ 2.62%

미래에셋대우

6,840원

▼ 1.3%

대신증권

11,650원

0%

삼성증권

28,850원

▼ 0.17%

유안타증권

3,380원

▼ 0.73%

현대차증권

9,150원

▼ 1.19%

교보증권

8,980원

▼ 1.64%

키움증권

81,500원

▼ 2.28%

SK증권

778원

▼ 1.77%

메리츠종금증권

4,420원

▼ 1.67%

KTB투자증권

3,230원

▼ 1.07%

유진투자증권

2,490원

▼ 0.99%

부국증권

21,950원

▼ 0.45%

KTB투자증권

3,230원

▼ 1.07%

골든브릿지증권

1,975원

▲ 1.02%

이베스트투자증권

9,200원

▼ 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