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 업계

평균 주가 등락률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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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교육연구소] 전선산업은 국가 기간산업으로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하다. 원가에서 구리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65%로 높아 구리가격 변동이 수익성에 직결된다. 한국전력, KT의 공공부문 수요가 많아 경기 후행적인 산업이기도 하다.

전력 수요가 늘면 초고압 케이블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성장이 지속될 수 있다. 업계 1위인 LS전선은 초고압 송신과 스마트 그리드 전력 송신을 위한 케이블 등에 사업을 집중하고 있다. LS전선은 비상장사로 LS의 자회사다.

국내 전선 업계는 시장점유율 51%를 차지하고 있는 LS전선을 중심으로 대한전선, 가온전선, 일진전기 4개 회사가 90% 점유하고 있는 과점 구조다. 국내 원재료는 주로 LS-Nikko동제련에서 공급한다.

[상장 전선 업체 시장 점유율]
LS : LS전선(51%) 모회사
대한전선 : 25%
가온전선 : 13%
일진전기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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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6/07 14:14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LS전선아시아

5,940원

▲ 1.02%

일진전기

3,660원

▲ 3.1%

가온전선

19,150원

▼ 4.25%

대원전선

1,730원

▲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