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PER 변동] 테스 6.9배, 반도체 하락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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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최근 1주일 동안 PER, PBR이 낮아진 기업들을 주요 업종별로 정리합니다. 평소에는 주가하락이 큰 기업이, 실적시즌에는 이익이 크게 늘어난 기업들이 찾아집니다. 아래 리스트를 보며 기업의 주가등락을 PER·PBR 증감으로 연상시키는 습관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투자 이주현 연구원]25일 개장 전, 아이투자가 최근 한 주의 반도체 업종 기업들의 PER 변동을 살펴본 결과, 테스의 PER 하락률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은 뉴파워프라즈마, SKC 솔믹스, 예스티, 티씨케이 순이다.

하락률 상위 15개 기업 중 PER이 가장 낮았던 종목은 SKC 솔믹스, 성우테크론 순서고, PBR은 오디텍, 타이거일렉 순으로 낮았다. PER과 PBR은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PE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1분기 연환산(최근 4개 분기 합) 순이익으로, PB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1분기 순자산(자본총계)으로 나눠 각각 구했다.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의 순이익과 자본총계는 연결 지배주주 기준이다. PER이 25배를 넘는 기업은 위 목록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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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반도체 전(前)공정·태양전지 장비제조업체
사업환경 ▷ 2015년 이후 NAND시장을 중심으로 메모리 반도체 시장규모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
▷ 2015년 국내 반도체 소자업체들이 장기적인 설비투자 계획을 발표함
경기변동 ▷ 경기에 매우 민감한 산업으로 전방업체(반도체 제조기업)의 설비투자에 영향을 받음
▷ 경기에 따른 실적 변동이 반도체 생산업체보다 큼
주요제품 ▷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LED 장비 (91.1%)
▷ 기타 부품 및 장치 (8.9%)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플랫폼 (17.7%) : Brooks 등에서 매입
▷ 제너레이터 (2.9%) : AE 등에서 매입
▷ 기타 (79.4%)
* 괄호 안은 매입 비중
실적변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생산업체의 생산라인 투자 확대시 수혜
리스크 ▷ 수주산업의 특성상 분기별 실적 편차가 클 수 있음
▷ 주요 부품들이 해외에서 많이 조달되는 특성 상 환율변동에 따라 영향 받음
▷ 미상환 신주인수권부사채 105만723주 (발행주식수의 5.61%)
* 신주인수권 행사가능기간 14. 7. 24 ~ 18. 6. 24 / 행사가액 5,520원
신규사업 ▷ 진행 중인 신규사업 없음

테스의 정보는 2018년 06월 04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테스]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8.3 2017.12 2016.12
매출액 1,002 2,752 1,781
영업이익 235 641 371
영업이익률(%) 23.5% 23.3% 20.8%
순이익(연결지배) 204 543 313
순이익률(%) 20.4% 19.7% 17.6%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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