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PER 변동] 미래에셋대우 8.6배, 금융 하락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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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최근 1주일 동안 PER, PBR이 낮아진 기업들을 주요 업종별로 정리합니다. 평소에는 주가하락이 큰 기업이, 실적시즌에는 이익이 크게 늘어난 기업들이 찾아집니다. 아래 리스트를 보며 기업의 주가등락을 PER·PBR 증감으로 연상시키는 습관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투자 이주현 연구원]16일 개장 전, 아이투자가 최근 한 주의 금융 업종(은행, 보험, 증권) 기업들의 PER 변동을 살펴본 결과, 미래에셋대우의 PER 하락률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은 KTB투자증권, DGB금융지주, KB금융, 미래에셋생명 순이다.

하락률 상위 15개 기업 중 PER이 가장 낮았던 종목은 DGB금융지주고, PBR은 BNK금융지주가 가장 낮았다. PER과 PBR은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PE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3분기 연환산(최근 4개 분기 합) 순이익으로, PB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3분기 순자산(자본총계)으로 나눠 각각 구했다.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의 순이익과 자본총계는 연결 지배주주 기준이다. PER이 25배를 넘는 기업은 위 목록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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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미래에셋 계열의 증권회사
사업환경 ▷ 국내 금융투자업계는 낮은 진입장벽으로 경쟁이 치열함. 이에 따라 위탁매매 수수료율이 낮아짐
▷ 자본시장통합법 통과로 금융회사의 업종간 업무영역 파괴가 가속화
▷ 퇴직연금 시장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임
경기변동 ▷ 경기 등 환경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 주식시장은 경기변동에 6개월 정도 선행
주요제품 [자금운용 실적]
▷ 신용공여금 (7.8%)
▷ 현금 및 예치금 (8.2%)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10.2%)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45%)
*괄호 안은 평균잔액 비중
원재료 [자금조달 내역]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지정금융부채 (25.1%)
▷ RP (23%)
▷ 자본금 (5.9%)
▷ 투자자예수금 (9.8%)
▷ 기타부채 (14.5%)
*괄호 안은 자금조달 비중
실적변수 ▷ 증권거래·인수합병 활성화 및 금융투자상품 판매 증가시 수수료 수입 증가로 수혜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신규사업 ▷ 금융상품 개발, 금융사업부문 다각화 등

미래에셋대우의 정보는 2018년 12월 05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미래에셋대우]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8.9 2017.12 2016.12
매출액 0 94,648 41,455
영업이익 4,980 5,532 433
영업이익률(%) 0% 5.8% 1%
순이익(연결지배) 4,287 5,032 393
순이익률(%) 0% 5.3% 0.9%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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