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오리콤, 1Q 영업이익 3억...전년비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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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 고상한 기자]오리콤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억9524만원으로 전년 동기 11억1967만원 대비 64.7% 감소했다.

15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오리콤의 1분기 매출액은 374억7654만원으로 전년 동기 339억2829만원 대비 10.4% 증가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2억9087만원으로 전년 동기 -295만원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다.

1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249억2925만원으로 전년 동기 234억9678만원 대비 6.1%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억4461만원으로 전년 동기 8억2923만원 대비 34.3% 감소했고 오리콤은 별도 기준 전년 동기 순이익을 발표하지 않았다.
이날 오리콤 주가는 전일대비 2.37% 하락한 5760원으로 마감했다. 1분기 실적을 반영한 주가수익배수(PER)는 7.7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0.85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1.0%다.

오리콤의 1분기 주요 실적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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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두산그룹 계열의 광고대행업체
사업환경 ▷ 상위 10개 대행사가 전체 방송광고 대부분 점유
▷ 매거진·온라인잡지 등 콘텐츠 사업 영역 확대로 외형 확장 전망
경기변동 경기변동에 높은 탄력성 가짐, 호황시 마케팅 예산확대로 광고시장 성장 불황시에는 반대
주요제품 ▷ 광고 대행수입 (9.5%)
▷ 광고물 제작수입 (6.7%)
▷ 광고 BTL사업수입 (14.7%)
▷ 광고 기타수입 (3.8%)
▷ 서적 (24.9%) : Vogue, GQ, W, allure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오리콤 광고부문 (32.7%) : 광고물 제작 등
▷ 오리콤 매거진부문 (21.6%) : 잡지 제작
▷ 한컴 광고부문 (45.6%) : 광고물 제작 등
* 괄호 안은 매입 비중
실적변수 ▷ 실물경제 확장으로 광고시장 호황시 수혜
▷ 광고주와의 장기 대행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 방송사별 수수료율 변화에 따른 제품 가격 영향
▷ 잡지사 광고 수요 증가시 수혜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71%, 유동비율 111%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1%
- 이자보상배율 76배
신규사업 ▷ 진행중인 신규사업 없음

오리콤의 정보는 2020년 06월 24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오리콤]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20.3 2019.12 2018.12
매출액 288 1,130 1,070
영업이익 -3 49 77
영업이익률(%) -1% 4.3% 7.2%
순이익(연결지배) -13 59 89
순이익률(%) -4.5% 5.2% 8.3%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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