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라인] 2Q 실적 반영한 저PER 50선 - 거래소

- +
[아이투자 김보미 연구원]주가수익배수(PER)는 투자에 많이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다. 이익과 시가총액을 비교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이 지표만 잘 활용해도 시장을 앞서는 성과를 낼 수 있다. PER이 낮은 '저PER' 투자가 대표적이다.

아이투자는 거래소 종목 중 올해 2분기 연환산 순이익과 전일(14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배수(PER)가 낮은 상장사를 추렸다. PER이 4배 미만인 종목은 제외했다. 일시적인 이익 급증으로 PER이 크게 낮은 기업을 걸러내기 위해서다. 실적은 주 재무제표 기준이다.


영업이익, 순이익이 올해 2분기나 전년 동기 둘 중 하나라도 적자인 종목도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또한 전년 동기 영업이익 규모가 매우 작았던 기업은, 상대적으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크게 높을 수 있다.

이에 따르면 화성산업, 케이씨, 경동도시가스, 수출포장 등이 저PER주로 이름을 올렸다. 다음 표에서 붉은 글씨로 표시한 BNK금융지주, 범양건영, 하나금융지주, 세방 등은 영업이익, 지배지분 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기업이다.

아이투자가 제공하는 밸류라인(http://value.itooza.com) 서비스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현재 기준 저PER, 저PBR, 고ROE 순으로 기업을 정렬해서 볼 수 있다. 그외 10년 재무제표와 V차트를 통해 기업의 재무와 사업을 분석할 수 있다.

▣ 밸류라인 2Q 실적 시즌 특별 이벤트
- 최대 50% 할인.. 하루 950원
- 8월 30일 금요일까지
자세히 보기 http://bit.ly/valueline_192Q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화성산업]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대구지역 중견 건설사
사업환경 ▷ 재정악화 등으로 공공부문 신규공사 발주 및 투자 위축 예상
▷ 주택경기 호조 지속 등으로 민간부문 성장 전망
▷ 유비쿼버스 건설과 산업간 컨버전스는 새로운 기회가 될 전망
경기변동 ▷ 경기에 따라 실적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으로 정부 건설예산 증감에 영향을 받음
주요제품 ▷ 국내 건축 : 관급 (8.5%), 민간 (64.9%)
▷ 국내 토목 : 관급 (25%), 민간 (1.3%)
*괄호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레미콘 (18.6%) : ㈜홈센타, ㈜보광산업 등에서 매입. (14년 5만9300원 → 15년 5만8000원 → 16년 5만6400원 → 17년~18년 5만4000원/㎥)
▷ 철근 (16.1%) : 현대제철, 대한제강 등에서 매입. (14년 62만원 → 15년 44만원 → 16년 50만원 → 17년 60만원 → 18년 65만원)
▷ 철재류 (9.3%)
▷ 가구류 (11.7%)
▷ 기타 (27.3%)
▷ 전기재료 (4.9%)
*괄호안은 매입 가격 추이 변동
실적변수 ▷ 정부 건설투자액 증가시 수혜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38%, 유동비율 564%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2%
- 이자보상배율 216배
신규사업 ▷ 진행중인 신규사업 없음

화성산업의 정보는 2019년 09월 05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화성산업]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9.6 2018.12 2017.12
매출액 1,631 4,752 5,680
영업이익 97 671 590
영업이익률(%) 5.9% 14.1% 10.4%
순이익(연결지배) 94 492 446
순이익률(%) 5.8% 10.4% 7.9%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아이투자

저작권자아이투자TEL02) 723-9093

Powered by (주) 한국투자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