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 소재업체

평균 주가 등락률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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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및 IT기기의 발달로 2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국내 배터리 3사의 전기차용 2차전지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소재업체의 캐파 증설이 요구된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3사의 EV용 2차전지 실질생산능력은 2019년 65GWh에서 2023년 326GWh로 연평균 50% 증가할 전망이다.

전방시장 확대로 소재업체들의 생산능력 증대와 그에 따른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 배터리 소재 매출비중이 크고 캐파증설에 투자하는 기업의 수혜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2020년부터 유럽 완성차업체들이 전기차 비중을 늘릴 전망으로 수혜가 예상된다. 반면 중국 내에서는 중국 배터리업체들이 경쟁우위에 있다.

[관련종목]
에코프로, 코스모화학, 포스코케미칼, 대주전자재료, 일진머티리얼즈, 솔브레인, 후성, 리켐, 천보, 에코프로비엠, 에이에프더블류, 휘닉스소재, 코스모신소재, SK이노베이션,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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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에 속한 기업들

07/10 15:30 현재

종목명 주가 종목명 주가
대주전자재료

36,500원

▼ 1.88%

일진머티리얼즈

51,600원

▼ 1.34%

솔브레인홀딩스

95,900원

0%

후성

7,960원

▼ 0.75%

스카이이앤엠

2,080원

▲ 1.46%

천보

99,400원

▼ 0.2%

에코프로비엠

136,900원

▼ 0.65%

에이에프더블류

12,000원

▼ 3.23%

휘닉스소재

539원

▲ 0.56%

코스모신소재

12,850원

▼ 1.53%

엘앤에프

39,600원

▼ 0.88%

에코프로

31,050원

▼ 2.2%

포스코케미칼

80,500원

▼ 2.9%

SK이노베이션

130,500원

▼ 2.97%

LG화학

529,000원

▼ 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