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돼지열병(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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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돼지 전염병이다. 치료제나 백신이 없어 급성 질환의 경우 치사율이 100%다. 우리나라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가축전염병예방법상 제1종 전염병으로 지정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유럽 15개국, 아프리카 29개국, 아시아 9개국 등 전 세계 53개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중국 하이난에서 2018년 8월 처음 발생해 몽골, 베트남, 캄보니아 등으로 확산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인수공동전염병이 아니라서 사람은 감염되지 않고 돼지과에 속한 동물만 걸린다. 기본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돼지는 전량 살처분과 매몰 처리된다. 게다가 인근 발생농장과 반경 3km 이내에 위치한 농장의 돼지도 모두 살처분된다. 이에 양돈 산업에 심각한 피해를 입힌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가축의 이동을 제한하는 일시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됨에 따라 돼지고기 가격이 일시적으로 올랐다. 국내 증시에서 육돈 관련주가 주목 받은 이유다.

돼지고기 가격 상승이 대체재인 닭고기 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육계 관련주도 관심이 쏠린다. 또한 현재까지 백신이나 뚜렷한 치료법이 없어 아프리카돼지열병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는 동물의약품 업체도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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