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전자세금계산서 부문 성장 전망-NH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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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 서정민 데이터 기자]작년 비즈니스온의 최대주주가 사모펀드(PEF)로 변경된 가운데 올해 신규 사업 계획을 통한 성장을 보일 전망이다.

31일 NH투자증권 이현동 연구원이 전망한 올해 비즈니스온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18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1% 늘어난 75억원이다. 비즈니스온이 영업부서 개편을 통한 기존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의 신규 고객사 확보로 성장할 거란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비즈니스온이 전자세금계산서와 신사업(스마트 MI)으로 분할됐던 영업 인력을 다시 통합할 예정"이라며 "작년 부진했던 전자세금계산서 매출이 다시 성장할 것"이라 전했다. 영업활동을 통한 신규 대기업 고객사 유치와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의 기업자원관리(ERP) 세대 전환에 따른 고객사 구축 수요 증가를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이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MI의 연간 매출액을 53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늘어날 거라 내다봤다. 기존 주류와 유통 산업 외 다양한 산업에서 스마트MI를 채택할 거라 예상했다.

이날 오전 9시 11분 현재 비즈니스온 주가는 전일 대비 0.4% 내린 1만230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시가총액 1174억원은 올해 예상 영업이익 75억원의 16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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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온]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전자세금계산서, 기업정보 빅데이터 분석 등을 제공하는 전자 서비스 업체
사업환경 ▷ 종이문서가 전자문서로 바뀌면서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확대
▷ 국내 주요 ERP에 맞는 솔루션과 플랫폼 기술 보유
경기변동 ▷ 기존 솔루션 비지니스 포화 시장으로 규모 확장 어려움
주요제품 ▷ 전자문서(74.5%)
▷ 스마트MI(0.3%)
▷ 온라인 배너 광고(1.2%)
*괄호 안은 매출비중
원재료 ▷ 소프트웨어 개발사업으로 원재료 없음
실적변수 ▷ 서비스 거래처 확산시 수혜
▷ 경쟁업체들의 공격적 가격 정책 시행시 부정적 영향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86%, 유동비율 213%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33%
- 이자보상배율 17배
신규사업 ▷ 빅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스마트MI서비스 고도화 추진

비즈니스온의 정보는 2020년 06월 24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비즈니스온]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20.3 2019.12 2018.12
매출액 32 157 150
영업이익 14 62 57
영업이익률(%) 43.8% 39.5% 38%
순이익(연결지배) 10 44 53
순이익률(%) 31.3% 28% 35.3%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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