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집계] 상장사 신용융자 잔고율 상위 20선 -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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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신용융자 잔고는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매수한 금액입니다. 주로 개인투자자가 이용하는 만큼, 이들의 투자심리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투자 서정민 데이터 기자]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일(25일) 기준 미코의 신용융자 잔고율이 국내 상장기업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코의 신용융자 잔고 수량은 331만주, 상장주식 중 신용 잔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10.6%다. 브이티지엠피의 잔고율이 9.7%, 엠케이전자가 9.1%로 뒤를 이었다.




신용융자 잔고율이 전일 대비 가장 높아진 기업은 YBM넷이다. YBM넷의 잔고 비율은 6.2%에서 7.2%로 1.1%p 늘었다. 이 밖에 국영지앤엠, 프로스테믹스의 신용 잔고율이 상대적으로 크게 상승했다.



재무상태 평가 등급은 유동비율,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점수(별 5개 만점)화한 것이다. 점수가 높을수록 재무 상태가 우수함을 의미한다.

신용융자 잔고가 늘면 그만큼 향후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주가하락시 빌린 자금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폭이 커질 우려도 있다. 과도한 융자를 이용한 투자는 지양하고, 재무 건전성 등 기업가치를 꼼꼼히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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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반도체·LCD 장비 부품 제작과 반도체·LCD 장비 구성 부품의 세정과 코팅을 영위하는 세정사업, 복합진단기 와 빈혈측정기 등 의료기기 제작업체(옛 이름: 코미코)
사업환경 ▷ 미세오염 제어의 필요성 증대와 새로운 세정기술 개발을 통해 외주세정시장은 꾸준히 성장
▷ 모바일 기기를 중심으로 향후 반도체 및 관련 부품/장비 수요는 꾸준할 것으로 전망
▷ 인구가 노령화되고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당뇨병환자 수 및 당뇨 유병율도 증가
▷ 자가혈당측정기 및 빈혈측정기 산업은 당뇨병 및 빈혈환자수의 급증과 함께 빠르게 성장중
경기변동 ▷ 반도체, 디스플레이 경기에 영향을 받음
주요제품 ▷ 세정사업부문 (63.1%) : 반도체 공정용 장비부품의 미세오염물 제어 및 부품의 lifetime 향상
▷ 부품사업부문 (36.8%) : 반도체 공정용 장비부품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AlN Powder 외 (47.7%) : 가스켐테크놀로지 등에서 매입
▷ 코팅 파우더 외 (52.2%)
*괄호 안은 매입 비중
실적변수 반도체, 디스플에이 생산업체들의 가동률 상승시 수혜(가동률이 올라가면 세정주기가 짧아짐)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69%, 유동비율 168%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36%
- 이자보상배율 2배
신규사업 ▷ 코팅기술과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연구 개발

미코의 정보는 2020년 01월 17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미코]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9.9 2018.12 2017.12
매출액 589 803 711
영업이익 36 46 63
영업이익률(%) 6.1% 5.7% 8.9%
순이익(연결지배) 60 139 91
순이익률(%) 10.2% 17.3% 12.8%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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