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순매도] 기관, 한국전력 9일째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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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 데이터뉴스팀]29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는 이날까지 한국전력 지분을 9일 연속 순매도했다. 이 기간 동안 532억1400만원에 달하는 269만7070주를 팔았다.

이날까지 기관 투자자가 9일 이상 연속 순매도한 종목은 한국전력 포함 모두 113개다. CJ ENM(41일), 유화증권(31일), 멀티캠퍼스(31일)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새로 목록에 포함된 기업은 레고켐바이오, 삼성증권 등 총 28개다.
연속 순매도 기간에 순매도금액이 가장 큰 종목은 아모레퍼시픽(1410억원)이다. 이후 호텔신라(1219억원), 신세계(1119억원), NH투자증권(833억원), CJ ENM(765억원)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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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국내 전력 판매를 독점하고 있는 전력회사로 자회사를 통해 발전사업 진행중
사업환경 ▷ 국가기간산업인 전력 판매를 독점하고 있으나 가격 규제를 받음
▷ 발전, 송·배전시설 확보를 위한 대규모 자본투자가 필수적이라 진입장벽이 높음
경기변동 ▷ 전력 수요와 공급은 경기에 비탄력적임
주요제품 ▷ 전기판매 사업부분 (60.8%)
▷ 원자력발전 사업부문 (8.3%)
▷ 화력발전 사업부문 (27.5%)
▷ 기타 사업부문 (3.4%) : 전력설비, 전력IT서비스 등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전기판매 부문 : 전기 (100%, 114년 91.78원 → 15년 83.82원 →16년 80.43원 → 17년 84.12원 → 18년1Q 99.01원 → 18년2Q 92.31원/kWh )
▷ 원자력발전 부문 : 원전원료 (100%)
* 괄호 안은 부문별 매입 비중
실적변수 ▷ 정부의 전기요금 인상 시 수혜
▷ 원재료 유가 하락 시 수혜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81%, 유동비율 67%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30%
- 최근 4분기 합산 영업익 적자
신규사업 ▷ 해외 원자력 발전 사업
- 2025년까지 추가 6기 수주 목표
▷ 해외 화력발전사업
- 2018년 베트남 응이손2 석탄화력 발전소 착공 예정
▷ 해외 신재생발전사업
- 201년 3월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235MW 규모 3개 태양광 발전소 지분 50% 인수

한국전력의 정보는 2020년 06월 24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한국전력]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20.6 2019.12 2018.12
매출액 278,554 589,332 602,715
영업이익 -357 -28,483 -21,933
영업이익률(%) -0.1% -4.8% -3.6%
순이익(연결지배) 1,892 -23,455 -13,146
순이익률(%) 0.7% -4% -2.2%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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