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미디어, 올해 수출 비중 40% 도달 전망-NH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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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18일 디앤씨미디어에 대한 목표가를 이전에 제시한 4만1000원 대비 21% 상향한 5만원으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 백준기 연구원이 전망한 올해 디앤씨미디어의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증가한 728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7% 늘어난 180억원이다. 수출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률 제고 효과로 매출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양호할 거란 분석이다.

아울러 백 연구원은 "디앤씨미디어가 올해 수출 비중이 40%로 늘며 독보적인 K-웹툰 CP사로 발돋움할 것"이라며 "올해 픽코마의 고성장과 북미 웹툰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를 누릴 전망"이라 내다봤다.

그에 따르면 이미 일본에선 '나 혼자만 레벨업'을 포함한 디앤씨미디어의 주요 IP 매출은 고성장을 시현 중이다. 일본은 전체 만화 시장 규모가 한국의 5배 이상으로 웹툰 시장의 성장 여력이 큰 가운데 디앤씨미디어의 주요 고객사 픽코마(카카오 일본 웹툰 플랫폼)는 일본 내 1위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밖에 북미에서도 웹툰 시장은 의미있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17일 주가는 전일대비 1.23% 상승한 3만690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배수(PER)는 41.7배, 주가순자산배수(PBR)는 8.71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20.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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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장르소설 서적, 전자책 출판업체
사업환경 ▷ 스마트폰 보급과 모바일 인터넷 이용빈도, 시간의 증가로 콘텐츠 수요 확대
▷ 스낵컬쳐(Snack Culture) 확산, 마니아층 수요 견고
경기변동 ▷ 다수의 독자들로부터 소액의 매출이 발생해 특정 산업과 경제환경 변화에 민감하지 않음
▷ 방학, 휴가가 있는 7월, 8월과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은 1월에 매출 증가함
주요제품 ▷ 전자책(72.6%)
▷ 종이책(26.8%)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용지
▷ 외주가공비 : 도서 인쇄, 포장
▷ 피규어 등
실적변수 ▷ 전방산업인 웹소설시장의 성장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17%, 유동비율 678%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0%
- 이자보상배율 1585배
신규사업 ▷ 2018년 모바일게임 자회사 (주)디앤씨오브스톰을 설립, 하반기 중국 게임 '어검필황'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

디앤씨미디어의 정보는 2021년 04월 05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디앤씨미디어]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21.3 2020.12 2019.12
매출액 71 551 421
영업이익 9 127 81
영업이익률(%) 12.7% 23% 19.2%
순이익(연결지배) 35 109 49
순이익률(%) 49.3% 19.8% 11.6%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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