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킹스탁] '22년 결산... '실적 성장+저PER' 20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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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아이투자(itooza.com)는 12월 결산법인 기준 2022년 연간 실적 보고서 제출이 31일에 마감됨에 따라 해당 실적을 반영한 저PER 20선을 표로 정리해보았다. 세부 기준은 아래와 같다.

■ 실적 성장 + 저PER 20선 기준
- 최근 순이익 변화가 지나치게 크지 않은 종목
- 2022년 연간 실적이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한 기업
- 2022년 연간 기준 PER 계산 후 낮은 순 정렬
- 12월 결산법인
- 해외법인 제외

그 결과 HMM, 흥국화재, 휴스틸, GS, 태웅로직스 등이 리스트에 포함됐다.



PER이 가장 낮은 종목은 HMM이다. HMM은 작년 연간 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35% 증가한 18조5828억원을 기록했다. 해당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5%, 89% 증가했다. 그러나 주가는 연초 대비 4.09% 오르는데 그쳤다.

20개 기업 중 매출액이 가장 크게 증가한 기업은 자이에스앤디다. 자이에스앤디의 작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469% 증가한 2조4790억원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주가는 연초대비 6.63% 올랐다.
작년 영업이익이 가장 크게 성장한 기업은 E1이다. 작년 한 해동안 E1은 2787억원의 영업이익을 벌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50배 증가한 이익이다. 그러나 올해 주가는 6.38%가 올라, 실적 대비 오름폭이 크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순이익 증가폭이 가장 컸던 종목은 휴스틸이다. 휴스틸의 작년 연간 순이익(지배)은 전년 대비 6배 증가한 2271억원이다. 휴스틸은 매출액과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각각 67%, 358% 증가해 인상적인 실적을 남겼다. 휴스틸의 주가는 실적 성장에 화답하듯, 연초 대비 35% 상승했다.

올해 1개 분기가 지난 시점에서 확인했을 때, 주가가 상승한 종목은 12개다. 반면, 8개 종목의 주가는 작년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지 못했다. 지난해 실적 성장을 이뤘지만 향후 실적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있거나, 다른 이슈로 인해 주가가 오르지 못하는 것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PER이 너무 낮은 기업을 꺼리는 투자자도 있다. 이에 같은 조건을 바탕으로 PER이 3배 이상인 종목을 추려보았다. 그 결과 사조산업, GS글로벌, 한솔로지스틱스, 대림제지, 대우건설, LF, 아세아제지, 하나금융지주, 송원산업, DSR이 조건을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 글은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은 종목 추천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주세요. 투자 판단에 따른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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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컨테이너선 △유조선/건화물선을 이용해 화물을 수송하는 서비스를 하는 해운사
사업환경
경기변동
주요제품 컨테이너부문 94.13%
벌크부문 4.83%
기타부문 1.04%
* 수치는 매출 비중
원재료 컨테이너 및 벌크
- 연료유 100%
* 수치는 매입액 기준
실적변수
리스크 재무건전성 ★★★★
- 부채비율 59.71%
- 유동비율 399.40%
- 당좌비율 388.54%
- 이자보상배율 38.20%
- 금융비용부담률 1.68%
- 자본유보율 328.06%
신규사업

HMM의 정보는 2022년 10월 21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HMM]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23.12 2022.12 2021.12
매출액 84,010 185,828 137,941
영업이익 5,848 99,494 73,775
영업이익률(%) 7.0% 53.5% 53.5%
순이익(연결지배) 9,686 101,170 53,371
순이익률(%) 11.5% 54.4% 38.7%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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