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족보] 1Q 실적 반영한 저PER 50선 - 코스닥

- +
[아이투자 김보미 연구원]주가수익배수(PER)는 투자에 많이 활용되는 지표 중 하나다. 이익과 시가총액을 비교해 저평가 여부를 판단하는 이 지표만 잘 활용해도 시장을 앞서는 성과를 낼 수 있다. PER이 낮은 '저PER' 종목 투자가 대표적이다.

아이투자는 코스닥 종목 중 올해 1분기 연환산 순이익과 전일(15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배수(PER)가 낮은 상장사를 추렸다. PER이 4배 미만인 종목은 제외했다. 일시적인 이익 급증으로 PER이 크게 낮은 기업을 걸러내기 위해서다. 실적은 주 재무제표 기준이다.


영업이익, 순이익이 올해 1분기나 전년 동기 둘 중 하나라도 적자인 종목도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또한 전년 동기 영업이익 규모가 매우 작았던 기업은, 상대적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크게 높을 수 있다. 거래정지, 관리종목은 제외했다.

이에 따르면 KMH, 평화정공, 대원산업, 리드코프, 금화피에스시 등이 저PER주로 이름을 올렸다. 다음 표에서 붉은 글씨로 표시한 S&K폴리텍, 동아엘텍, 푸른저축은행 등은 영업이익, 지배지분 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기업이다.

아이투자가 제공하는 밸류라인(http://value.itooza.com) 서비스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현재 기준 저PER, 저PBR, 고ROE 순으로 기업을 정렬해서 볼 수 있다. 그외 10년 재무제표와 V차트를 통해 기업의 재무와 사업을 분석할 수 있다.




아이투자 구독 채널 바로가기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KMH]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아시아경제신문 보유한 방송 송출 및 채널 서비스회사
사업환경 ▷ 케이블 TV에 이어 스카이라이프, IP TV 등으로 플랫폼 다변화 중
▷ 미디어렙 도입 등 광고 판매 대행 시장의 광고단가 및 판매방식, 수수료 체계 등이 개선될 전망
경기변동 ▷ 경기변동에 둔감한 편이나 광고는 경기에 민감
주요제품 ▷ 송출부문 (11.3%) : 송출서비스
▷ 방송채널 부문 (10.2%) : 채널수신 및 채널광소
▷ 기타부문 (2.7%) : 교육사업, 유통사업 등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해당사업 없음
실적변수 ▷ 송출방식 변경시 가격 인상돼 수혜
▷ 광고 단가 인상시 수혜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16%, 유동비율 160%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16%
- 이자보상배율 2배
신규사업 ▷ PP/CP를 위한 양방향 콘텐츠 개발
▷ 스마트 미디어 솔루션 개발
▷ 실시간 3D 방송 송출에 필요한 시스템 개발

KMH의 정보는 2018년 12월 07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KMH]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9.3 2018.12 2017.12
매출액 78 296 305
영업이익 10 28 46
영업이익률(%) 12.8% 9.5% 15.1%
순이익(연결지배) 2 418 277
순이익률(%) 2.6% 141.2% 90.8%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아이투자

저작권자아이투자TEL02) 723-9093

Powered by (주) 한국투자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