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PER 변동] 구영테크 13.9배, 자동차 하락률 1위

- +
편집자주최근 1주일 동안 PER, PBR이 낮아진 기업들을 주요 업종별로 정리합니다. 평소에는 주가하락이 큰 기업이, 실적시즌에는 이익이 크게 늘어난 기업들이 찾아집니다. 아래 리스트를 보며 기업의 주가등락을 PER·PBR 증감으로 연상시키는 습관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투자 이주현 연구원]13일 개장 전, 아이투자가 최근 한 주의 자동차 업종 기업들의 PER 변동을 살펴본 결과, 구영테크의 PER 하락률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은 금호에이치티, SJM홀딩스, S&T모티브, 상신브레이크 순이다. 전체 자동차 업종 내 PER이 25배 이하인 종목 중 하락한 종목은 총 10개다.

하락한 10개 기업 중 PER과 PBR이 가장 낮았던 종목은 SJM홀딩스다. PER과 PBR은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PE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1분기 연환산(최근 4개 분기 합) 순이익으로, PB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1분기 순자산(자본총계)으로 나눠 각각 구했다.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의 순이익과 자본총계는 연결 지배주주 기준이다. PER이 25배를 넘는 기업은 위 목록에서 제외했다.


telegram아이투자 뉴스 텔레그램 채널

기업들의 실적발표 공시와 분기/반기/사업보고서 발표 실적을 가장 빨리 받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깊이 있는 종목분석 기사도 매일 제공합니다.

※ 텔레그램 설치 후, 아이투자 텔레그램 주소로 접속하면 됩니다.

[바로가기] 종목발굴에 강한 아이투자 전체기사 보기
https://goo.gl/tdcM33

<©가치를 찾는 투자 나침반, 아이투자(www.itooz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구영테크]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자동차 바디&샤시, 파워트레인 부품 생산. 주 매출처는 현대·기아차
사업환경 ▷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현대·기아차 글로벌 점유율 상승으로 수혜를 받고 있음
▷ 한미FTA,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부품 구매 다변화 추세는 국내 자동차 부품 기업들에 기회요인
▷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들은 완성차 업체들의 압도적인 가격 협상력 우위로 이익율이 대체로 낮음
경기변동 ▷ 경기에 따라 실적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으로 현대, 기아차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음
주요제품 ▷ 자동차 부품 (100%) : 액센트, 벨로스터, 바디, 샤시, 파워트레인 등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원재료 (50.8%) : 프레스용 철판 등
▷ 부재료 (31%) : 볼트, 너트 등
▷ 외주가공비 (18.1%)
* 괄호 안은 매입 비중
실적변수 ▷ 현대·기아차 판매량 증가시 수혜
▷ 부품 단가에 따라 마진율 변동
리스크 ▷ 부품사간 경쟁 심화로 마진율 악화 가능성
신규사업 ▷ 진행중인 신규사업 없음

구영테크의 정보는 2018년 01월 19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구영테크]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8.3 2017.12 2016.12
매출액 168 743 753
영업이익 1 30 41
영업이익률(%) 0.6% 4% 5.4%
순이익(연결지배) 20 15 26
순이익률(%) 11.9% 2% 3.5%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아이투자

저작권자아이투자TEL02) 723-9093

Powered by (주) 한국투자교육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