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PER 변동] 이엠넷 15.4배, 코스닥 하락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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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최근 1주일 동안 PER, PBR이 낮아진 기업들을 주요 업종별로 정리합니다. 평소에는 주가하락이 큰 기업이, 실적시즌에는 이익이 크게 늘어난 기업들이 찾아집니다. 아래 리스트를 보며 기업의 주가등락을 PER·PBR 증감으로 연상시키는 습관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투자 이주현 연구원]24일 개장 전, 아이투자가 최근 한 주의 코스닥 기업들의 PER 변동을 살펴본 결과, 이엠넷의 PER 하락률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은 이상네트웍스, 피에스케이, 카스, 에이스침대 순이다.

하락률 상위 15개 기업 중 PER이 가장 낮았던 종목은 한양이엔지, 코메론 순서고, PBR은 평화정공, 코메론 순으로 낮았다. PER과 PBR은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PE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2분기 연환산(최근 4개 분기 합) 순이익으로, PB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2분기 순자산(자본총계)으로 나눠 각각 구했다.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의 순이익과 자본총계는 연결 지배주주 기준이다. PER이 25배를 넘는 기업은 위 목록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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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엠넷]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네이버' 키워드 광고 공식 대행사
사업환경 ▷ 인터넷 광고는 연평균 15% 이상 성장할 것으로 기대
▷ 모바일 광고 시장 확대, 국내 온라인 광고시장의 17%가 모바일 광고
경기변동 ▷ 인터넷 광고는 기존 전통 매체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을 적게 받음
주요제품 ▷ 국내 광고대행 : 네이버 (37.8%), 구글 (4.2%), 다음 (4.5%)
- 네이버 수수료 비율 : 13년~15년 13%,15% → 16년 10%,13%,15% → 17년~18년2Q 10%,13%,15%,21%,25%
- 구글 수수료 비율 : 13년 12% → 14년 10%→ 15년 10%,12% → 16년~18년2Q 12%
▷ 국내 용역 / 임대수입 (6.9%)
▷ 일본 광고대행 : 야후 (8.8%), 구글 (15.7%), 페이스북 (1.9%), 트위터 등 기타 (2.5%)
▷ 일본 용역 / 임대수입 / 기타 (3.5%)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해당사항 없음
실적변수 ▷ 포털 사이트(주요 매출처 : 네이버)의 광고 수수료율 인상시 실적 증가
▷ 원/엔 환율 상승시 수혜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37%, 유동비율 304%
신규사업 ▷ 진행 중인 신규 사업 없음

이엠넷의 정보는 2018년 10월 18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이엠넷]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8.6 2017.12 2016.12
매출액 104 194 187
영업이익 18 25 17
영업이익률(%) 17.3% 12.9% 9.1%
순이익(연결지배) 25 38 22
순이익률(%) 24% 19.6% 11.8%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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