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PER 변동] 에스티아이 6.8배, 반도체 하락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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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최근 1주일 동안 PER, PBR이 낮아진 기업들을 주요 업종별로 정리합니다. 평소에는 주가하락이 큰 기업이, 실적시즌에는 이익이 크게 늘어난 기업들이 찾아집니다. 아래 리스트를 보며 기업의 주가등락을 PER·PBR 증감으로 연상시키는 습관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아이투자 이주현 연구원]17일 개장 전, 아이투자가 최근 한 주의 반도체 업종 기업들의 PER 변동을 살펴본 결과, 에스티아이의 PER 하락률이 가장 컸다. 그 다음은 SKC 솔믹스, 성도이엔지, 원익홀딩스, 유니셈 순이다.

하락률 상위 15개 기업 중 PER이 가장 낮았던 종목은 원익홀딩스고, PBR은 성도이엔지가 가장 낮았다. PER과 PBR은 낮을수록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한다.




PE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2분기 연환산(최근 4개 분기 합) 순이익으로, PBR은 전일 종가기준 시가총액을 2018년 2분기 순자산(자본총계)으로 나눠 각각 구했다. 연결 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의 순이익과 자본총계는 연결 지배주주 기준이다. PER이 25배를 넘는 기업은 위 목록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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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아이]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공정장비인 중앙화학약품 공급장치(CCSS) 제조업체
사업환경 ▷ 국내 및 해외 반도체 기업들의 대규모투자가 계획돼 있어 업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주요 제품 CCSS는 국내시장의 40%를 점유(2015년)
경기변동 ▷ 경기에 따라 실적 영향을 크게 받는 산업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업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음
▷ IT 산업 특성상 고객사의 설비투자 동향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클 수 있음
주요제품 ▷ CCSS (87.9%) : 반도체·디스플레이 전공정에 필요한 화학약품을 공급하는 용도
▷ 세정·현상·식각시스템(Wet System) (9%) : 평판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밸브(7.4%)
▷ 외주가공비 : 배관공사 (6.8%), 계장공사 (10.3%), Turnkey 외주제작 (9.1%) 등
* 괄호 안은 매입 비중
실적변수 ▷ 주 고객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시 수혜
▷ 원/달러 환율 상승시 영업외 이익 발생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47%, 유동비율 251%
- 자산 대비 차입금 비중 11%
- 이자보상배율 79배
신규사업 ▷ 진행 중인 신규사업 없음

에스티아이의 정보는 2018년 12월 05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에스티아이]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8.9 2017.12 2016.12
매출액 2,170 2,830 1,774
영업이익 184 307 200
영업이익률(%) 8.5% 10.8% 11.3%
순이익(연결지배) 170 251 166
순이익률(%) 7.8% 8.9% 9.4%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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