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거래 급증주 점검] 오리콤, 거래량↑… 그 외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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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거래량은 시장 참여자의 관심을 가늠하는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다만, 이를 토대로 '묻지마 투자'에 나서는 것은 현명한 투자와는 거리가 멉니다. 전일 대비 거래량이 많이 늘어난 기업의 재무상태를 점검해봅니다.
[아이투자 임규미 데이터 기자]19일 오후 1시 22분 현재 오리콤의 거래량이 전일 거래량 대비 285배 많다. 같은 시각 주가는 전일 대비 9.5% 상승한 5490원을 기록 중이다. 재무 상태 평가는 '별 5개'를 받았다.

이 밖에 에이프로젠 H&G, 성안, 제주반도체 등의 거래량이 전일 대비 많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53% 내린 2149.34, 코스닥 지수는 0.91% 하락한 663.26다.



재무 상태평가 등급은 유동비율,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점수화한 것으로 별 다섯개가 가장 좋다. 그러나 일종의 경고등 역할을 하는 '재무 상태평가'를 그대로 추종하기보다, 그 평가가 의미하는 바를 구체적인 재무 항목들을 통해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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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콤] 투자 체크 포인트

기업개요 두산그룹 계열의 광고대행업체
사업환경 ▷ 상위 10개 대행사가 전체 방송광고 대부분 점유
▷ 매거진·온라인잡지 등 콘텐츠 사업 영역 확대로 외형 확장 전망
경기변동 경기변동에 높은 탄력성 가짐, 호황시 마케팅 예산확대로 광고시장 성장 불황시에는 반대
주요제품 ▷ 광고 대행수입 (9.5%)
▷ 광고물 제작수입 (6.7%)
▷ 광고 BTL사업수입 (14.7%)
▷ 광고 기타수입 (3.8%)
▷ 서적 (24.9%) : Vogue, GQ, W, allure
* 괄호 안은 매출 비중
원재료 ▷ 오리콤 광고부문 (32.7%) : 광고물 제작 등
▷ 오리콤 매거진부문 (21.6%) : 잡지 제작
▷ 한컴 광고부문 (45.6%) : 광고물 제작 등
* 괄호 안은 매입 비중
실적변수 ▷ 실물경제 확장으로 광고시장 호황시 수혜
▷ 광고주와의 장기 대행계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 방송사별 수수료율 변화에 따른 제품 가격 영향
▷ 잡지사 광고 수요 증가시 수혜
리스크 ▷ 재무 건전성: ★★★★★ (개별)
- 부채비율 67%, 유동비율 109%
신규사업 ▷ 진행중인 신규사업 없음

오리콤의 정보는 2019년 09월 05일에 최종 업데이트 됐습니다.

(자료 : 아이투자 www.itooza.com)

[오리콤] 한 눈에 보는 투자지표

(단위: 억원)
손익계산서 2019.9 2018.12 2017.12
매출액 801 1,070 1,003
영업이익 19 77 40
영업이익률(%) 2.4% 7.2% 4%
순이익(연결지배) 26 89 41
순이익률(%) 3.2% 8.3% 4.1%

(자료 : 매출액,영업이익은 K-IFRS 개별, 순이익은 K-IFRS 연결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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